양주시, 제2회 청년의 날 ‘별별페스타’ 개최
옥정동 중심상가서 공연·체험·청년정책 홍보 등 프로그램 운영
▲양주시 옥정동 중심상가에 설치된 제2회 양주시 청년의 날 별별페스타 행사 안내판양주시가 19일 옥정동 중심상가에서 ‘2026 제2회 양주시 청년의 날 별별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을 맞아 마련됐으며,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비롯해 양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양주시 청년의 날 별별페스타 행사장에서 청년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행사장에서는 오후 1시부터 청년 버스킹을 시작으로 별산이와 ‘틈 만나면’, K-pop 댄스, 청년밴드 등의 공연과 무대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오후 5시에는 경동대학교 메트로폴캠퍼스 밴드부 ‘데미안’의 공연이 예정됐으며, 오후 6시 10분에는 별별챌린지 랭킹킹 발표가 진행됐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석고방향제, 레진공예, 발포세라믹 다육이, 타로심리, 아로마오일 롤온 등이 마련됐다. 개인 챌린지에서는 악력, 제기차기, 유연성 테스트, 만보기 등의 종목이 운영됐다.
▲ 양주시 청년의 날 별별페스타 행사장에서 청년센터 운영부스를 이용하는 시민들
이와 함께 행사장에는 청년센터 운영부스와 청년성장프로젝트, 청년기업 플리마켓 등의 부스가 마련돼 청년 관련 정보를 접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별산이와 틈 만나면’ 팀 챌린지가 진행됐으며, SBS ‘틈만나면’에 등장한 게임 가운데 선정된 종목으로 참가자들이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 행사장에 마련된 청년기업 플리마켓에서 참가자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 청년성장프로젝트 부스에서 시민들이 관련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있다취재·제보: ycn@ycn.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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