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26의 게시물 표시

지하철 4호선 창동역 출고열차, 오는 8월 22일부터 운행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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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차량기지 진접 이전 따라 창동역 출발 열차 운행 중단 ▲ 지하철 4호선 역내에 붙은 창동역 출고열차 운행 종료 안내문 [양주시민방송=서광덕 기자] 지하철 4호선 창동역에서 출발하던 출고열차 운행이 오는 8월 22일부터 종료된다. 이번 운행 종료는 기존 창동차량기지가 진접차량기지로 이전함에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8월 22일부터는 창동역을 출발하여 운행을 시작하던 출고열차가 중단되며, 해당 구간 이용객들은 변경된 열차 운행 시각표를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양주 회정역사 신축공사 현장…‘GATE 1’ 안내 표지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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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정동 일원에 지상 2층 규모 역사 조성…총사업비 1,077억 원 투입 ▲ 양주시 회정동 일원 회천중앙역 신축공사 현장에 설치된 ‘회정역사 신축공사 GATE 1’ 안내 표지판. [양주시민방송=서광덕 기자] 경기 양주시 회천지구의 교통 편의성을 높일 회천중앙역 신설사업이 본격적인 공사 단계에 들어갔다. 양주시는 지난 7월 6일 회천중앙역 신설을 위한 건축 착공신고를 수리하고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회천중앙역은 수도권 전철 1호선 덕계역과 덕정역 사이인 회정동 698번지 일원에 신설된다. 이번 사업에는 총 1,077억 원이 투입되며, 지상 2층 규모의 역사와 승강장, 지하 연결통로, 310면 규모의 부설주차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광복 81주년 기념 연합예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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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계교회서 독립과 광복의 의미 되새겨…분단과 한국 교회의 책임 성찰 ▲ 광복 81주년 기념 연합예배가 열린 덕계교회 예배당 [양주시민방송=문지오 기자] 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가 2026년 8월 12일 오후 7시 30분 양주시 덕계동 덕계교회에서 광복 81주년 기념 연합예배를 열었다. 이날 예배에는 양주 각지의 교회에서 참석한 관계자와 성도들이 함께했으며, 정덕영 양주시장과 한상민 양주시의장, 안기영 국민의힘 양주시 당협위원장도 참석해 축사했다. ▲ 양주시 덕계동 덕계교회 전경 설교는 양주 고읍동에 위치한 예향교회 백성훈 담임목사가 맡았다. 백 목사는 시인 심훈과 윤동주 등 선진들이 품었던 독립을 향한 열망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선 9기 양주시, ‘실용·소통’ 중심 행정 대전환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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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없는 회의’·문제해결형 토론·직원 소통으로 공직사회 체질 개선 ▲ 정덕영 양주시장이 간부들과 시정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양주시] [양주시민방송=연규민 기자] 양주시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기존의 형식적인 보고·회의 문화를 줄이고 실용과 소통을 중심으로 한 행정 방식 개선에 나섰다. 양주시는 ‘시민주권 대전환, 경기북부 중심 양주’를 시정 비전으로 내걸고 공직사회 내부의 불필요한 형식주의와 규제를 줄이는 한편, 부서 간 협업과 내부 소통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회의와 조직 운영 방식을 개편하고 있다고 밝혔다. 변화의 시작은 회의 체계다. 시는 기존 월 2회 운영하던 전체 간부회의를 월 1회로 조정하고, 시장과 부시장이 교대로 주재하던 티타임은 실국소장들이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실국소장 회의’로 개편했다.

정덕영 양주시장, 옥정포천선 201정거장 민원현장 점검…교통·안전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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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직통 문자민원’ 접수 사안 현장 확인…차선·신호체계와 발파 민원 점검 ▲ 정덕영 양주시장이 7일 옥정포천선 201정거장 건설공사 현장에서 관계자로부터 현장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양주시] [양주시민방송=연규민 기자] 양주시가 ‘시장 직통 문자민원서비스’를 통해 접수된 주요 시민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개선 방안 마련에 나섰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7일 옥정포천선 201정거장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양주경찰서와 공사 시행사 등 관계자들과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건의사항 해결을 위한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장 직통 문자민원’을 통해 접수된 내용 가운데 현장 점검이 시급하다고 판단된 사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제보 사항은 공사 진행에 따른 수시 도로 차선·신호 체계 변경으로 인한 교통 불편과 발파공사에 따른 인근 아파트의 진동·소음 및 균열 발생 우려 등이다.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년분과, '이어봄' 캠페인·홍보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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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은둔 청년 발굴과 지원 연계를 위한 시민 참여 캠페인 진행 ▲ 양주시 다울림센터에서 열린 '이어봄' 캠페인 및 홍보부스에서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년분과 관계자들이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진=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양주시민방송=서광덕 기자]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년분과는 2026년 7월 31일 양주시 다울림센터에서 고립·은둔 청년 발굴 및 연계 지원 프로젝트 '이어봄' 캠페인과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립·은둔 청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년분과, '이어봄' 캠페인·홍보부스 운영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이 다양한 지원서비스와 연결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사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업 안내와 홍보를 진행했으며, QR코드를 활용한 설문조사 참여를 독려하고 청년지원 서비스와 상담기관 연계 등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