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4호선 창동역 출고열차, 오는 8월 22일부터 운행 종료
창동차량기지 진접 이전 따라 창동역 출발 열차 운행 중단 ▲ 지하철 4호선 역내에 붙은 창동역 출고열차 운행 종료 안내문 [양주시민방송=서광덕 기자] 지하철 4호선 창동역에서 출발하던 출고열차 운행이 오는 8월 22일부터 종료된다. 이번 운행 종료는 기존 창동차량기지가 진접차량기지로 이전함에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8월 22일부터는 창동역을 출발하여 운행을 시작하던 출고열차가 중단되며, 해당 구간 이용객들은 변경된 열차 운행 시각표를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