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민방송「YCN」, 인터넷신문사업 등록 마치고 본격 발행
등록번호 ‘경기,아54903’…홈페이지·SNS·영상 콘텐츠 통해 지역 소식과 시민 의제 보도
▲ 양주시민방송「YCN」 로고 이미지. (사진=양주시민방송)양주시민방송네트워크(YCN)가 운영하는 인터넷신문 양주시민방송이 지난 9일 인터넷신문사업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기사 발행에 들어간다.
등록 제호는 ‘양주시민방송’, 등록번호는 ‘경기,아54903’이다. 발행인은 양주시민방송네트워크(YCN) 연규민, 편집인은 문지오이며 인터넷 홈페이지 주소는 ‘www.ycn.ne.kr’이다.
등록증에 기재된 발행 목적은 청년과 시민의 시선으로 양주시 등 지역 소식과 시민 의제를 공정하게 보도하는 것이다. 보급지역은 전국이며 무료로 제공된다.
양주시민방송은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행정·사회·문화·청년·교통·교육 등 지역 소식과 시민 의제를 취재·보도할 예정이다.
유튜브 등을 활용한 영상과 사진, 카드뉴스 콘텐츠도 함께 제공하며 양주시와 경기북부를 중심으로 경기남부와 전국의 주요 소식을 전달할 계획이다.
양주시민방송 홈페이지는 www.ycn.ne.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사 취재·제보는 ycn@ycn.ne.kr로 접수할 수 있다.
취재·제보: ycn@ycn.ne.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