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회천 공공분양주택 잔여세대 청약 경쟁률 42.6대 1…596건 접수
양주회천 공공분양주택 잔여세대 청약 마감…596명 신청, 평균 경쟁률 42.6대 1
▲ 양주회천A18BL, A21BL 공공분양주택 잔여세대 추가입주자모집공고 청약신청결과 발표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진행한 양주회천 A18BL·A21BL 공공분양주택 잔여세대 추가 입주자 모집 청약 결과 총 596명이 신청하며 평균 경쟁률 42.6대 1을 기록했다.
이번 모집은 양주회천 A18BL과 A21BL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모집 물량은 A18BL 13세대와 A21BL 1세대 등 총 14세대이며, 청약 접수 결과 596명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LH는 동호지정 및 계약체결을 오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순번별로 진행한다. 1차는 순번 1~20번, 2차는 21~50번, 3차는 51~596번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동호지정을 실시하며 계약은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계약 이후 미계약으로 잔여세대가 발생할 경우에는 7월 30일부터 현장 방문을 통한 선착순 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다만 공휴일과 주말은 제외된다.
LH는 "해당 일자의 동호지정 시작시간 이전까지 입장한 신청자에 한해 동호지정이 가능하며, 신청자 본인 명의로만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또한 동호지정 시간 내 미도착하거나 자리를 이탈할 경우 동호지정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입주자 모집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취재·제보: ycn@ycn.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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