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양주시의회, 전반기 의장 한상민 의원·부의장 임의빈 의원 선출
제390회 임시회서 의원 9명 만장일치…전반기 의장단 2년 임기 시작
▲ 의장단 선출이 끝난 후, 제10대 양주시의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양주시의회)
양주시의회는 지난 7월 2일 제3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한상민 의원, 부의장에 임의빈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의장단 선거에는 시의원 9명 전원이 참석했다. 의장 선거에서는 한상민 의원이 의원 9명의 지지를 받아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한상민 의장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백석읍·광적면·장흥면·양주1·2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다.
한 의장은 “동료 의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력해 시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이 하나로 화합할 수 있는 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부의장 선거에서는 임의빈 의원이 유효표 9표를 얻어 만장일치로 전반기 부의장에 선출됐다.
임의빈 부의장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회천1동·옥정1·2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다.
임 부의장은 “부의장의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제10대 양주시의회가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며 합리적 결론을 도출하도록 의정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상민 의장과 임의빈 부의장은 앞으로 2년 동안 제10대 양주시의회 전반기 의장단을 맡는다.
취재·제보: ycn@ycn.ne.kr
※ 이 기사는 양주시의회가 배포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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